
기후동행카드는 1회 요금 충전으로 30일간 대중교통(지하철, 버스), 따릉이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통합 정기권입니다. 만약 서울이 아닌 타 지역에 거주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올해 5월에 나올 K-패스를 확인하시면 됩니다. 아래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. K-패스 바로가기 하지만 서울에서 출퇴근이나 통학을 하신다면 말이 달라집니다. K-패스는 전국단위로 이루어지는 사업이라 서울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. 그렇다면 기후동행카드를 선택해야 할지, K-패스를 선택해야 할지 어려울 것으로 생각됩니다. 어떤 선택이 더 대중교통 비용을 축소할 수 있는지 한번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. 기후동행카드 신청대상 서울지역 지하철, 서울시 면허 시내·마을버스, 따릉이를 이용하는 성인만 가능합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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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 1. 19. 14:12